따뜻한 햇살만큼이나 반가운 이미용 봉사 선생님께서 방문하셔서 우리 어르신들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해 주셨습니다.
거울 속 깔끔해진 본인의 모습을 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, 지켜보는 저희의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시간이었는데요.바쁜 일정 중에도 귀한 재능 기부로 요양원에 사랑과 온기를 더해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